동구 판암동
어렸을땐 같이커가던 형들 친구들 동생들 옆집 앞집 상관없이 모두가 친했던 시절 그땐 정말 살기 좋았었습니다. 딱지치기 구슬치기팽이치기가 난무했던 시대 미니카 만들고 시합하고 오락 게임으로 웃고 떠들던 시대때부터 지금은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ㅎㅎ 현재는 모두들 더좋은집으로 이사가서 잘살고 있겠죠 지금을 판암주공 자체가 어르신들이 많고 시끌시끌 하던것도 없이 조용하고 그냥 지금은 앞집도 뒷집도 어르신들만 남았네요 젊은층은 이제 추억속에서나 찾아야 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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