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동구 백룡로 129
백룡로 12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수압/난방: 1
건물이 노후화 돼서 방음도 안 되고, 무엇보다 길가라서 새벽 시간 오토바이 소리가 엄청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보일러가 방 안에 있어요. 캐비닛으로 짜여진 가구 안에 보일러가 들어가 있는데, 사용할 때마다 소음도 소음이지만, 가스 누출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닙니다. 장점은 찾지 못 하겠네요.
대전광역시 동구 백룡로 129
건물이 노후화 돼서 방음도 안 되고, 무엇보다 길가라서 새벽 시간 오토바이 소리가 엄청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보일러가 방 안에 있어요. 캐비닛으로 짜여진 가구 안에 보일러가 들어가 있는데, 사용할 때마다 소음도 소음이지만, 가스 누출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닙니다. 장점은 찾지 못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