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로151번길 28
부영풀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교통: 1
도로와 가까운 위치라 창문을 열어두면 차량 소음이 들리는 편이고, 건물 구조상 채광이 아주 좋은 집은 아니라 낮에는 불을 켜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처음 입주할 때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밤늦게까지 시끄러운 편은 아니고, 생활에 크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어서 적응하면 괜찮았습니다. 장점으로는 생활 편의성이 정말 좋습니다. 도보로 몇 분만 걸어가면 편의점이 여러 곳 있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출퇴근이나 통학 시 이동이 수월했고, 비 오는 날이나 짐이 있을 때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주변에 기본적인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간단한 장보기나 식사 해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또 주택가라 밤에는 비교적 조용한 편이고, 주변 이웃들도 조용해서 전반적인 주거 환경은 안정적인 느낌이었습니다. 큰 불편 없이 1~3년 정도 거주하기에 무난한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의시설 접근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