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59-1
충정로 59-1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교통: 1
1년정도 거주하면서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잘 지냈습니다. 처음 입주했을 때부터 집 상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기본적인 시설들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생활하면서 특별히 불편하다고 느낀 부분은 거의 없었고, 혼자 지내기에는 충분히 편한 환경이었습니다. 주변도 비교적 조용한 편이라 집에서 쉬거나 생활하기에 부담이 없었고, 위치도 생활하기에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자취 처음 하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적응하기 좋은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지내는 동안 집주인분도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 연락드리면 크게 어렵지 않게 대응해주셔서 그런 부분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엄청 습하고 겨울에 엄청 춥고 여름엔 습해서 미쳐요ㅠㅠ 장점은 집 바로앞이 버스정류장!!! 1층에 살았는데 층간소음이 엄청납니다 새벽마다 쿵쿵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