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양동
앞에 빌라 애들이 소리를 있는데로 빽빽지르고 옆집개가 엄청짖고 자동문이 고장이 나도 주인이 잘 신경도 안쓰고 문사이에 애벌레가 계속 꼬이며 뒷집엔 쓰레기 모으는 할머니가 계속 새벽부터 달그락 거리며 공방이 하나 있는데 목욕탕쪽 길가에 나무를 계속자름 새벽까지 디게 시끄럽고 방음 하나도 안됨 옆집에서 샤워하는 소리 오줌싸는소리까지 다 들림 최악임
동대전로290번길 36 후기 1개 전체 보기
동구 가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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