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분께서 인테리어를 예쁘게 해주신게 맘에 들어서 입주했었습니다^^ 전세로 4년정도 살았구요~ 집도 넓게 빠지고 감성인테리어에 특히 욕실도 넓게 빠져서 너무 좋았어요.
베란다나가면 공용테라스가 있는데 거기서 가끔 날 좋을때 터피마시고, 빨래도 널고 좋았어요^^ 바로앞에 버스도 많아서 어디든 가기 좋았구요^^ 근처에 한남대쪽 가면 먹을것도 많아서 좋슴니다^^ 동네는 조용해서 살기 너무 좋아요. 주차 걱정도 없었네여. 1층에 마트있는것도 넘편해여 12시까지 하거든요!
아쉬웠던 점
학군
그나마 없는데 그중에 꼭 해야한다면 학군....? 초등학교가 좀 먼건지 제가 관심이 없어서인지 본적은 없어요.
근처에 어린이집 큰거 하나있는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