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낭월동
서구 둔산동에서 살았고 남편의 은퇴 싯점에서 공기좋고 한적한곳을 찾기위해 근1년반 가까이 알아보다가 이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소음가득한 대전 한 복판에서 벗어나 도심속 시골공기를 매일 마시며 무엇보다 마음의 여유와평화로움을 느끼며 지냅니다 작은 산내동이지만 특별한 불편함은 느끼지 못하는 생활권인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를수는 있지만 꼭 아쉬운 하나를 말해보라고 하면 찜질방이나 목욕탕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욕심을 적어봅니다 공기좋은 낭월동이니 만큼 건강도 잘 챙겨서 잘 지내겠습니다.건강 유의 바랄게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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