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선화동
*106동 기준이며, 들어올 때보다 훨씬 만족 중 [장점] -안쪽 동이라 매우 조용함. 예민해서 선잠 자는 어머니 오셔서 꿀잠 주무심 -교회가 있으나 노래소리 한번 안들리고, 십자가 불도 뒷면 안켜서 매우 고마움 -이웃이 좋고 조용함. 아이들이 많아 활기있음 -꼬르륵 분식점 맛있고 저렴해서 식사 걱정없음 -지하철 타기 좋고, 선화단길 커피숍 가까움 -주변 학교 운동장 4곳에서 러닝하기 좋음 -계룡산 뷰 좋고, 가까이 보문산 잘 보임 -큰 하자 없고 10층 아래 채광 좋음 -난간 없어서 비 올때 문열어도 안튐 -보도5분 거리에 교육문화원있어 도서관 이용 편함 [단점] -학교로 둘러싸여 있어, 대중교통 타려면 12-14분 걸어나가야함 -현재 아파트 단지내 상가가 없음(큰 불편없음) -정육점, 채소가게 등 좋은 상점이 인근에 없음 -주차대수가 적다고함(몇시에 오든 아직 주차 못한 적 없음) -주변 재개발 중이라 자리 잡은 느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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