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137번길 46 살아본 후기

중구 선화동

말밥 · 선화동 거주 17년차
관리사무소에서 관리 열씨미 해주심.깨끗하고 따뜻함. 조용함. 층간소음 있음. 남의 집에서 음식하늠 냄새 겁나들어옴. 베란다, 창문으로 들어옴. 아침일찍 생선 굽는 냄새에 깨봄.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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