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중촌동
애기 없는 신혼부부인데, 차있으면 살기 편해요. 최근에 세차장 생겨서 정기권으로 이용중입니다. 커뮤니티 시설 독서실(타이핑 금지/ 공부하기 좋음), 요가, 필라테스, 헬스장 이용해봤고 다른 건 이용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저희는 전기차라서 주차불편없이 살고 있어요. (점점 전기차가 늘고 있음) 다만 주변상권이 아무것도 없다는게 큰 단점인데, 저희는 코스트코나 이쁜카페를 찾아 다니다보니 크게 불편하다고 느끼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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