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촌역푸르지오센터파크 살아본 후기

중구 중촌동

또야맘 · 중촌동 거주 27년차
앞이 환하게 뚫려있어서 답답함이 없고 햇빛이잘들며 4년넘게 살면서 층간소음을 느껴본적이 없으며 주차공간또한 불편함없이 살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있는 아이들이 많이사는 아파트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장터가 생겨서 잘이용하고 있습니다
3~5년 거주 · 소음, 주차, 조망 · 도움돼요 1
중촌역푸르지오센터파크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중촌역푸르지오센터파크 후기 25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