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흥동
가족단위, 노부부 등의 이웃이 대부분이라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요. 현재는 공사중이지만 아파트 바로앞에있던 폐병원 건물이 LH주택으로 바뀌어서 치안이나 유동인구에도 차이가 생길 것 같아요.그리고 주민센터가 도보 3분도 안되는거리에 있어서 각종 선거/투표, 민원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흥가가 근처에 있지만 두블럭정도 떨어진 느낌이라 오히려 외식할땐 편하고, 유흥가 특유의 치안에 대해서는 걱정이 덜합니다. 초품아 인근이고 주변에 초중고가 다 있어서 아이가 있는집도 편할 것 같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가까운 천변이나 공원이 없는점이 아쉬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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