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중구 모암로18번길 55
- 세대수
- 24세대
서미가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해충: 1
ㅎㅇ 전세 5년정도살았음 곰팡이 장난아님 , 애초에 결로도 심하고 엄~청습함 집주인은 세입자가(임차인) 관리 못한탓이라며, 이사나갈때 별에별 꼬투리 다잡음 이사 나올때 가구 싹다버렸음. 닦아내도 속 안에까지 퍼져있고, 악성곰팡이를 새 집까지 퍼뜨리기싫어서 싹다 새로 장만함 애기 있는분들은 꼭 피해야 할 곳임 기관지에도, 피부에도 안좋음, 처음 계약할때 (나중에 이사갈때에는 벽지는 물어주지 않는 조건으로 들어갔음) 그런데도 곰팡이 탓하면서 어떻게든 받아내려함 계약서에 도배는 제외라고 쓰여있어서 다행히도 빼긴했는데 , 하는말이 손이 많이 닿는곳 훼손될경우라며, 싸우기싫어서 그냥 인정해준거라고함. 그러더니 창고는 페인트인지 탄성코트인지 그걸로 되어있는데 곰팡이 있는걸 페인트 칠한다고 백만원달라고함 ; 직접 닦아낼까 했는데 길게가고싶지않아서 깔끔하게 주고나옴 (마지막 글 확인) 부동산가서 자세히 얘기해주니 혀를 내두름;; 한번 겪어본 사람은 두번 다시는 건물주랑 엮이고 싶지 않을거라고 장담함. 내가 궁금해서 다른집도 물어보고 했는데 곰팡이가 눈에 많이 보인다고함 우리가 한두번 닦아낸줄아나 .. 짐 다빼고 체크하러온 직원도 곰팡이보고 놀라자빠짐 , 직원 왈 = 이건 물어주는걸 떠나서 세입자가 그냥 곱게 나가주면 다행이죠 이러던데? 집 자체가 하자인걸 왜 세입자들 탓으로 돌리는지 이해가안감 장마철이나 비좀 내리는날이면 옥상에서부터 계단으로 물이철철 흘러내림, 1층엔 물이한가득 , 쓰레받이로 퍼내고있더라 계단쪽 창문에 곰팡이가 어마어마함 , 체크하러온 직원한테 물어보니 얘기해줌, 옥상 배수구가 하나인데 막혀서 그런거라고, 그런 환경에 곰팡이가 안생기는게 이상한거아님? 주차장 동물 배설물에 냄새에 쓰레기들은 여기저기 나돌아다니고 ,계단은 환기도 안돼서 곰팡이 냄새에 꿉꿉함에 관리도안되는데 관리비는 왜 받는거임 ? 도대체 무엇을 관리를 한건지 궁금함 가끔 새벽엔 소방벨이 울려퍼짐, 불난줄알고 뛰쳐나갔는데 오류였음 한두번이아님; 전에 살던 사람들은 몇번 겪어봤는지 나오지도않음 당근 부동산에 사진이 올라왔길래 봤는데 백만원 받아내서 페인트칠도 안 하고 닦아내기만 한 것인지 여전히 곰팡이가 보임 , 여전히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것 같으니 계약전에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잘 선택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