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맛집,까페가 있어서 메뉴 고민도 안되고,
주위에 산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아요.
여기 15년 넘게 살았는데
아이가 태어나니 병원 갈일이 종종 생겼는데
5~10분 이내로 큰 대학병원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야구장도 크게 생겨 좋았지만
야구하는 날은 교통체증이 생깁니다.
그래도 바로 바로 풀리긴 하더라구요.
늦게 아이를 낳았는데 벌써 초등학교4학년이 되었네요.이제 재건축?재개발이 되겠지만
여기서 신혼집 전세로 시작해서 집 사고,
위치가 좋아서 다른곳에 이사갈 생각은 못 해봤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