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득로 44

대전광역시 중구 사득로 44

사득로 4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공기 · 부사동 거주 29년차
여기는 충무체육관하고 가까워 경기가 있는 날에는 개들이 엄청 짖어 대는데 이제는 그러러니 하네요 저희도 엄청 시끄럽네 했는데 지금은 적응이 되서 그런지 폭죽이 터지고 하면 동네에서 축제 하는것같아 기분이 좋아져요 도심속 시골 같은동네 보문산과 거리가 얼마 안되 운동하기도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