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해뜨는마을

대전광역시 중구 사득로79번길 70

세대수
18세대

대성해뜨는마을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학군: 1
  • 교통: 1
그그그그 · 부사동 거주 28년차
우선 제일 좋은 점은 교통입니다! 주변에 버스정류장도 많고 대부분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는 버스 노선들이 있어 좋습니다! 남서향이라서 햇빛도 잘 들어오는 편이고 집이 훈훈한 편이라 겨울에도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따뜻한 편입니다 ! 부사동이 노인 인구층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이 때문에 주변에 치과, 의원, 약국 등 많이 분포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가오동만큼 주변에 먹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고깃집, 카페, 식당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입점해 있기 때문에 외식 걱정은 없습니다 ! 조금만 가면 근처에 시장이 있기 때문에 질 좋은 재료를 싸게 살 수 있어 명절에 음식 준비하기 편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변에 초, 중, 고등학교가 약 7개 정도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 거주한다면 아이들 등하교는 문제가 없을뿐더러 등하교에 소요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아쉬운 점은 주변에 한화이글스볼파크장이 있기 때문에 야구 시즌에는 환호 소리, 폭죽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을 닫으면 그렇게 신경쓰이는 소음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역으로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은 야구장을 오기 위해 만원버스를 타고 힘들게 야구장을 오는데 부사동 주민들은 약 도보 10분 거리이기 때문에 야구 시작 전부터 체력을 아끼고 뽀송한 상태로 야구장을 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