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오류동
역 옆이라 열차 소리 잘 들릴 줄 알았는데 거의 소음은 없어요. 근데 복도랑 테라스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굉장히 잘 들리는 편이에요. 지어진지 얼마 안돼서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좋아요. 작은 원룸형 오피스텔이라 혼자 살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굉장히 좋습니다 눈이 부실정도로 빛이 많이들어오고 겨울에는 난방비가 크게들지않지만 반대로 여름엔 더워요 그리고 기차역옆이라 창문을 닫으면 조용한데 창문열면 소음이 시끄러운편입니다 하지만 주변상권이 잘되어있어 도보권에서 모든게해결 가능해서 좋아요 근처 홈플러스, 코스트코 가깝고 배달음식 되는곳 많고 앞에 오류시장과 먹자골목이있어서 먹는걸로는 걱정없는 곳입니다 단점으로는 먹자골목이있어서 길거리 흡연하는사람이 많기는해요 아기를키우는 목적으로는 적합한곳은 아닙니다 근처에 오류초등학교가있어서 그건좋지만 영유아를 키우기에는 좋은 환경은 아닌거같습니다 산책을한다거나할때 도보가 잘 깔려있는것도 아니고 길이 많이 깨져있어서 유모차를 끌때 많이 불편합니다 아이가 없는 신혼부부가 살기에는 정말정말 괜찮은곳입니다 집값도 괜찮고 인프라도 괜찮고 신혼때는 정말 만족한곳이고 아이가 태어나고는 이사를 고려하게되네요 ㅎㅎ.. 전체적으로 나쁘진않습니다 상권, 인프라, 교통 모든게 만족스러운 곳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