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평동
베란다쪽 채광은 다들 좋은편임 아침부터 낮까지 채광이 쫙들어오는편, 그리고 주변 동네아파트중에서는 제일 최근인편인게 겉으로봤을때 단지 전체가 제일외관이 좋은편, 그리고 베란다 자체가 광폭급 엄청 넓음 서비스공간자체가, 세대마다 전실도있고, 확장시 이점이 명확함. 사실 최근 18년이후 20년대 중반급에 신축아닌이상, 베란다가 추운건 똑같을듯, 왜냐면 건축 기준이 15년사이에 천지개벽수준이라, 최근 신축을 가보면 확실히 따듯한 이점이 명확함. 다만 가격이 1.5~2배부터 시작임. 적정가격에 살고싶다면? 요기아파트를 사서 리모델링 하며 확장 단열공사 하고 사는게 나쁘지않을거같음. 사실 삼부아파트나 삼성아파트 현대아파트 정도 아니면 추후 재건축의 가능성은 현저히 낮은편임 단점은 보일러 안틀면 확실히 겨울에 추운편, 그리고 층간소음이 존재함. 무조건 윗층이라서가아니라 주변 옆이든 엘리베이트든 화장실이든 예민하면 물소리도 들리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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