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평동
📝 저는 결혼 후 2017년부터 현재까지 살고있습니다. 현재는 아이 두명을 키우면서 사업도 하고 나름 태평동의 장기 거주자로 제 주관적인 견해로 말씀드리는 장.단점응 정리해서 설명드리면, ✅️ 장점 1. 시장이 바로 앞에있어서 쿠팡이 있지만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저렴히 사거나 아이들과 장보면서 요깃거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2. 근처에 코스트코, 서대전역 가까이 위치해있고, 버스도 왠만한곳은 한번에 갈 수 있다. 3.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가 가까이있어 버스나 자차로 데려다주지 않아도 안전하게 데려다 줄 수 있다. 4. 신도시 아파트에 비해 아파트 동과 동 사이의 간격이 멀어 개인 프라이버시나 닭장같은 느낌이 들지 않고 한결 편안한느낌이 든다. ✅️ 단점 1. 근처에 학원이 많지 않고(ex. 발레, 영,수학원 등) 차량으로 이동해야해서 추후 초등학교 입학시에는 불편할것같음 총평: 사실 살아보니 단점보다 장점이 많아서 살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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