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아파트 살아본 후기

중구 태평동

야미미미밈 · 태평동 거주 7년차
내가 사는 곳은 대전 중구 태평동인데, 생활하기 정말 편한 동네다. 집 근처에 학교와 학원, 상가가 있어서 공부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사기 좋다. 태평아파트, 쌍용예가, 장미아파트, 현대아파트 같은 아파트 앞에는 편의점이랑 빵집이 거의 다 있어서 간식이나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바로 살 수 있다. 또 태평시장이 가까워서 장보기도 쉽고, 시장에서 이벤트도 자주 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분식집이나 만두집 같은 음식점도 많아서 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그래서 태평동은 살기 편하고 생활하기 좋은 동네라고 생각한다. 단점은 노후화된 아파트라 밤엔 특히 윗집 아랫집 문 닫는 소리 휴대폰 진동소리까지 들리고 아파트 입구마다 있는 자동차 차단봉이 밤에 열려있을 때가 있는데 존재 이유를 모르겠을 때가 있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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