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중구 유등천동로 568-4
유등천동로 568-4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이 곳은 집 주인 분 께서 , 전기 쪽 일을 하고 계시는데 , 어머님 과 제가 , 세입자로 들어와서 , 10년차 살고 있습니다. 5년 전에 차 가 있었을 때도 , 주차공간도 쾌적하고 , 무료 였습니다. 심지어 옆에 중형급 교회 목사님 께서도 , 친절하게 주차 공간을 내어 주셨습니다. 집 주인 대표님 과 사모님 과 큰 아드님 , 따님도 인사를 평소에 항상 해주시고 , 명절엔 , 선물도 나누고는 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 곳 입니다. 계속 이 곳에 살고 싶지만 , 이제 재개발이 된다는 소식이 들려와 , 정이 꽤 들었는데 , 매우 아쉽더군요... ㅠㅠ 이제는 모두 떠나 시고 홀로 지키시는 사장님 ,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이제 슬슬 이사 가려니 , 아쉽군요... ㅠㅠ 아무튼 너무 좋은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