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평동
사람 사는데 별거 있겠나? 인프라 잘 형성되고 주민들 좋음되는거지~생각하고 이사온지 8년이 넘어 9년을 향해 가는데 갈수록 해소되지 않는 주차문제와 관리비 부담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젖다 보니 이젠 스트레스 해소되는 곳으로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집 보러 다닙니다ㅜㅜ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민들도 인프라도 잘 형성되어 편하게 살기 좋아서 8년이나 살았어요~그런데 여전히 주차문제와 관리비는 점점 복잡해 지고 부담되어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았던점 오래되다보니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 연령대가 놓아 층간 소음이 덜 민감. 주변 상권이 좋음. 반려견 많음. 살기 좋은 동네 . 싫은 점 중앙난방이라 관리비가 많이 나옴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