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중구 평촌로105번길 57-2
평촌로105번길 57-2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태평시장안에 주택에 살고 있어요. 친정부모님은 쌍용예가아파트에 사시고요. 태평시장이 바로 앞이여서 장 보는것이 너무 편리해요. 대형마트나 온라인쇼핑을 하지 않아도 시장에서 신선한 상품을 구매가능하니 정말 편리하답니다. 유형이 다른 각 매장들이 여러개 나누어져 있어 비교하기도 편리하고 물가가 안정적이여서 마음 편히 구매가능하다는점이예요. 태평아파트와 쌍용예가 아파트 시장 사이가 조금 번잡하기는 하지만 이건 교통계 또는 관할시군구에서 개선시켜 주면 좋을것 같네요. 태평시장 안에서 살면서 태평시장안을 지나가야 해서 아이와 함께 지나가면 늘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상인분들이 계셔서 좋고요. 다만 불편한건 딱 한가지 차를 안으로 못끌고 와서 주변 도로에 주차 후 와야 하는점인데요. 그래도 사람사는세상처럼 정이있는 태평시장 태평동이여서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