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문화동
역세권에 교통 편하고 층간소음도 적음 충남대병원 바로 앞이라서 시도때도없이 사이렌소리 들리긴 하는데 익숙해지면 거슬리지는 않음 배달음식 없는거 없음 최고장점은 주차자리 널널함 지하3층가면 대부분 한 차당 2자리씩 쓰고있음 한 층에 4집이나 살고있는거에 비해 이웃이랑 마주치기 쉽지가 않음 아마도 사시는분들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것도 있는 듯 일주일에 한 번씩 아파트 밑에서 장이 열리는데 전이랑 묵사발 맛있어서 장서는날만 기다림 최악은 분리수거장이 지하1층이라서 환기도 잘 안되고 갈때마다 아기(?)바퀴벌레랑 하이파이브하기 쌉감능 심지어 집에서도 세탁실 배수구타고 올라온 유입바퀴 한마리랑 배달음식 받다가 실시간으로 집안으로 들어오는 바퀴벌레 목격 연식이 오래되어서 감안하더라도.. 진심 바퀴벌레는 최악 그리고 집 호수에 따라 요상한 구조가 있긴 한데 나름 독특해서 맘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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