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복수동
공기 좋은건 택시기사님도 아신다..일단 초 중 고 대학이 다 근교에 있고 하나로마트 차타고 7분 코스트코15분..상권은 대학가라 활발했다..코로나 터지고 쭈그러 들었지만..11년넘게 살아본 사람으로써 느끼는것은..왜 우리아파트만 별로 안 오를까?이다..대둔산30분 덕유산1시간 안쪽..금산 바로 옆..노잼도시 대전이라지만 근교에 가볼곳은 수두룩하다..굳이 단점이라면 대중교통편인데.. 나는 차를 가지고 다녀서 불편함은 느껴 본적이 없다..와서 살아보자 그리고 판단해라..아파트 평수 대비 웬만한 곧보다 크다..우리집 34평이지만 놀러온 사람들 40평대로본다..뒤로는 쟁기봉이 있어서 등산 다니기 좋고 아래로는 유등천이 있어서 운동하기 좋다..예전에는 유등천에서 고기도 많이 구워 먹고 다슬기도 많이 잡았는데..지금은 금지 된걸로 알고 있다..끝으로 말하자면 살아봐라..애들 키우기 좋고 공기 좋고..정말 환상의 숲세권이다..아 단점..산과 하천을 끼고 있으니 비가 오면조금 습하다. 하지만 제습기나 에어컨 틀어주면ok....아파트 가격도 싸다 이만한곳이 어디 있는가..아!! 상가는 비싼것 같더라..^^정말 끝으로 오래 살사람만 오자..잠시 살다..빵튀기 하실거면 다른 아파트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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