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로 10
정림동행정복지센터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공사를 365일 내내 함 아니 몇년은 했던곳 또 파고 또 파고;;(무궁화공원 말고 정림중 가는길) 출퇴근을 그 길로 하는데 결국 울퉁불퉁한 바닥으로 인한 타이어 마모와 공사 자재물로 타이어 펑크남(다른곳 안가고 출퇴근만 해서 구라 아님) 정림동 신호등 없거나 안되는 신호등이 대부분임 동네에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나이대가 높음 정림동 천변 산책하러 가면 늙은이들 다 강아지 오프리쉬 함(우리집 개들한테 몇번 달려든 적 있음) 사람이 지나다니던 말던 아져씨들 담배연기 얼굴에 뿜어댐 늙은 아줌마 아져씨들 차 지나다니던 말던 버스 타겠다고 지 갈길 가겠다고 그냥 무단횡단함 천변 쪽 횡단보도 건너려고 하면 초록불이던 신호등 없어서 그냥 차 없을때(멀리서 달려오는거) 건너면 그냥 속도내서 지나감(몇번 치일뻔함) 왜 젊은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떠나는지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