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정림동
정림동 맨 끝에 있어 가장 자연과 가까운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분명 아파트이고 도시인데, 시골같은 평화로움과 여유를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GS편의점, 벽산마트 그리고 도보 1분 거리에 아이스크림할인점도 있어서 빠르고 쉽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여름에 문 열어놓고 자면 바로 옆 산에서 풀벌레소리가 바로 들리는, asmr이 필요없는 아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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