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련아파트 살아본 후기

서구 정림동

행복 · 정림동 거주 27년차
처음에 이사올때는 대전에서 많이 낙후된지역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주변환경에 매료되어서 이런환경은 찾을수없을것같아요 갑천이가까이있어서 5분걸어가면 엑스포까지연결되어있어 산책과 걷고 뛰며 자전거타기까지 즐길수있어서 행복합니다. 가까이 뒷산이 병풍처럼 길게 펼쳐져서 등산코스로도좋고 맨발걷기하기도 좋은 코스도 있어서 매일 1시간30분정도 맨발걷기하기도 좋습니다. 또 편의시설도 잘되어있어 가까이 대청병원과 건양대병원도 차로 5분거리에 있어서 대형병원과 접근성도 너무 좋습니다. 서구국민체육센타 복지관도 가까이있어서 멀리서 도안동.괴정동에서 버스로도 오셔서 수영장 이용하는걸로 알고있어요 몇군대 매일시장과 멀리서도 오는 가성비좋다고 소문난 마트도 있어서 편의시설 좋아요.주변에 초등학교중학교 가까이있어서 애들 키우기도 좋구요. 너무살기좋은환경이라 한번이사오면 쉽게 나가지 못한다고들해요.이사가셨다가도 다시 들어오는 곳이라 소문났어요. 더좋은 환경만들려고 공사중인곳이 있어서 불편한점있어요.
1~3년 거주 · 편의시설,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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