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유등로669번길 50
AUTOGRAPH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개 줄 풀고 다니는 사람, 비 오거나 눈 오는 날 건물 밑에서 담배 피우고 건물 내부 계단에서 담배 피우고 꽁초 유기하는 사람, 창문 바깥으로 쓰레기 투기하는 사람, 불법주차 및 차량 통행 문제로 아침점심저녁새벽 안 가리고 클락션 소리에 싸우는 소리 주기적으로 들리고 경찰 오는 상황도 꽤 있었음 정류장이랑 공원 가까운 건 좋은데 벌레 너무 많이 들어옴 채광은 좋으나 건물 관리 문제 너무 많았음 흘린 음식물, 계단마다 쓰레기, 다 피운 꽁초 투기되어 있던 것도 3주 내내 방치되어 있고 사람들 발에 채여서 가루 날리길래 내가 나가서 치움 이웃 잘못 걸려서 층간소음 매우 심했고 산에서 너구리 자주 내려오는데 새벽에 뭔 동물 비명 지르는 소리 나서 누가 강아지 학대하는 줄 알고 혹시 모를 상황 대비해 망치 챙겨 나갔다가 음식물 쓰레기통 뒤지다 머리 낀 너구리랑 그 옆에서 지 거라고 싸우는 너구리 둘 있었음 좀만 걸어 나가면 카페랑 맛집은 많은데 인플루언서인지 옘병인지 사진 찍는다고 길 너무 막음 주차 또한 불편했다 다신 안 살고 싶음 건물 사이도 너무 가까워서 옆 건물 아저씨 화장실 물 내리고 샤워하는 소리 들림 매우 불쾌했다… 창문 한쪽은 포기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야 됐음 그 집에서도 창문 열면 우리 집 보이는 구조라서 ; 그리고 체육관 때문에 뭔 행사하면 낮부터 저녁까지 소음 있고 풋살장 때문에 호루라기 소리 남자 소리 지르는 소리 + 담배… 진짜 다신 안 살고 싶음 특히 신천지들 찾아와서 벨 누르고 가라 그러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우편함에 편지 같은 거 꽂아 두고 가고 하는 거 잦았음 보일러 틀지도 않은 입주 1일차 때 바퀴벌레 3마리랑 벽 밑 결로 때문에 가구 버림 이전 세입자가 어떻게 산 건진 모르겠는데 이곳저곳 청소 안 되어있는 곳도 너무 많고 문 중첩, 수도 레버마다 지워지지도 않는 오래된 녹 많이 쓸어있었다 락스 뿌리고 뭐 하고 해도 청소가 안 되는 거 처음 봄 중문도 제대로 안 열려서 수리 불렀었고 세탁기도 내부에 물 고여 있어서 다시 청소함 입주 청소가 되긴 한 건지 궁금한 건물 집주인이나 관리실은 친절했는데 다른 조건들이 전부 다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