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자리 거의 없고, 만기가 될 수록 사람을 들볶아요..
방충망 없애라, 커튼 없애라, 베란다 물건 치워라 등 간섭이 심해졌었어요(하루에 3번이상 전화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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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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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괴정동 초원그린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퍼플바니
거주기간 1년~3년
⸱
양산시 인증 1회
주차 자리 거의 없고, 만기가 될 수록 사람을 들볶아요..
방충망 없애라, 커튼 없애라, 베란다 물건 치워라 등 간섭이 심해졌었어요(하루에 3번이상 전화 옴)
당일날 급하게 집보러 온다고 전화오더니 제가 다른 지역에 나가있어서 집 못치웠다니까 집주인이 대충 치워준다해서 알겠다 했었어요
그런데 집 구조 바꾸고, 물건 망가뜨리고, 쓰는 물건 쓰레기에 버려놓고, 불 다 켜놓고... 동의한 제가 잘못이였죠..
계역 만기 한달 전에 나갈 수 없냐고 했다가 세입자 안들어오면 만기 이후에 더 있다 가야한다 이러고,
제 청년 전세 명의를 빌려달라 등등..
벽지 무조건 비용 나가고, 전에 물건 두고 갈거 없냐고 물어봤어서 이사 당일날 일부러 두고 갔더니 폐수거 돈 달라하고 커피 비용도 말도 없이 포함 하더라고요(만원 가량)
전세 돈은 대출은행에서 빼가기로했다 새세입자 들어올 때 넣어두시면 된다 알겠다 그렇게 끝난 얘기를 다시 꺼내면서 굳이 은행에 직접 넣겠다고 이사 후에 다시 올라오라고 하질 않나(왕복 비용은 어디서 나는지...) 전화 받는 내내 도둑으로 몰아가더라고요 돈 빼갈거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기분이 뭐같이 안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