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349번길 53
도산로349번길 53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 해충: 1
집주인분이 꼼꼼하고 건물 관리가 잘되어있름
대전에서 살았던 이 집은 무엇보다 위생과 청결 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사는 내내 벌레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이 전혀 없었거든요. 집이 조금 좁은 편이긴 해도 혼자 아늑하게 지내기엔 딱 좋았습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부족한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었어요. 차가 없거나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면서 깨끗한 집을 찾는 1인 가구에게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