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빌라

대전광역시 서구 도솔로252번길 59

한울빌라 살아본 후기 3

  • 학군: 2
  • 주차: 1
  • 편의시설: 1
녹챠 · 갈마동 거주 5년차
내동초등학교 근처라 저학년 아이 있는집
소고기김밥달인 · 내동 거주 2년차
초등학교가 걸어서 2분 걸리고 남향에 앞뒤로 뻥 뚤려있고 학원도 많고 한민시장도 맑은아침 가로질러서 장보러 다니기 편리했어요
조이엘맘
낡은 빌라인데 집주인이 따로 따로라서 옆동은 돈 걷어서 도색과 방수도 하는데 우리 동은 주인들이 돈 아까워서 도색과 방수를 안하고 있어서 흉물스럽고 젊은 사람들이 배달음식을 분리수거도 안하고 음식물과 함께 건물 앞에 마구 투기한다. 동네에 폐지와 페트병, 알류미늄깡통 줍는 사람만 10명도 넘고 싸움이 끊이질 않는 저질스러운 동네다. 떠나고 싶어도 집주인이 돈없다도 해서 보증금을 못받을 거 같다. 상수도배관 하수도배관 돈 걷어서 했는데도 하수구에서 물이 계속 샌다. 어떤 아저씨가 지하주차장을 셔터로 막아놓고 혼자서 개인창고로 독점한다. 한 가지 좋은 점은 층간소음으로 쫓아온 적은 없어서 좋고 초등학교 가깝고 맑은아침을 통해서 한민시장 장보러 걸어가기는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