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로135번길 25 살아본 후기

서구 갈마동

말랑콩떡
주차 불편하고 춥고 집들은 따닥따닥 붙어있는데 화장실에 창문은 또 엄청 큰거 달아놔서 샤워할때마다 밖에 비칠거 같고 환기시키려면 벌레, 쓰레기냄새 훅훅 들어오고 옆집 다 보여서 환기도 못 시킴. 주변 고깃집 술집 많아서 오토바이 계속 부릉대고 떠들고 시끄럽고 냄새나고. 마땅한 분리수거장도 없음. 언덕위라 날씨 조금만 안 좋으면 집 가는거 조차도 힘듦. 장점? 딱히 없는듯 월세가 싸다?
1년 미만 거주 ·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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