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갈마동
첫 자취 시작으로 얻은 방이였습니다 층간소음 이런건 제가 사는 층에는 일절 없었고 새벽 늦게 퇴근하는 시간이라 솔직히 어두우몀 무서웠을뻔한데 매일 경비쪽에 불이 켜져 있어서 무섭지 않았어요 기본적으로 집에 옵션이 잘 되어 있어서 지금 이사온 이곳은 후회 스러울 정도 ㅜ 1년 더 살걸 그랬나봐요 특히나 집주인분과 같은 세 사시는 분들이 불편함 없이 너무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좋은하루2차 후기 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