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갈마동
주위에 도솔산이 있어 가벼운 등산을할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도솔산이 가까워 공기가 맑았습니다. 가을이 되면 도솔산에 밤나무가 많아 등산을 하다 한, 두개 주워 먹으면 그 또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주변 마을사람들은 옥상에 심은 고추, 가지등을 나눠먹는 인심은 시골 부럽지 않습니다. 다른 모든분들도 이곳에 한번쯤은 거주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신갈마로181번길 65 후기 1개 전체 보기
서구 갈마동
주위에 도솔산이 있어 가벼운 등산을할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도솔산이 가까워 공기가 맑았습니다. 가을이 되면 도솔산에 밤나무가 많아 등산을 하다 한, 두개 주워 먹으면 그 또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주변 마을사람들은 옥상에 심은 고추, 가지등을 나눠먹는 인심은 시골 부럽지 않습니다. 다른 모든분들도 이곳에 한번쯤은 거주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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