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빌라타운 살아본 후기

서구 갈마동

미니네 · 금산읍 거주 1년차
도심속 전원주택에 사는 느낌이 들 정도로 조용하고 산새소리 풀벌레소리 바람소리 밤하늘에 별 너무 좋은동네 였습니다. 텃밭에 고추랑 가지랑 상추랑 뜯어다가 주말에는 삼겹살도 구워먹고 지금은 일때문에 이사를 오게 되었지만 다시 살고 싶은 동네 였습니다
1~3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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