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둔산동
집주인분이 빌라에 같이 살진 않았으나 소통이 잘되었던 기억이 있어요. 신축이 아니라 입주했을 때 엄청 깨끗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늑하게 잘 살았어요. 동네도 조용하고 요즘엔 맛집도 많이 생겨 살기에 좋은 것 같아요.
문정로170번길 93 후기 1개 전체 보기
서구 둔산동
집주인분이 빌라에 같이 살진 않았으나 소통이 잘되었던 기억이 있어요. 신축이 아니라 입주했을 때 엄청 깨끗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늑하게 잘 살았어요. 동네도 조용하고 요즘엔 맛집도 많이 생겨 살기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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