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살아본 후기

서구 월평동

대파만두
조용하고 별탈없이(범죄관련 일) 장기 거주했습니다. 바로 앞에 초,중학교 다 있어서 아이들도 많이 거주하고 상가에 태권도,피아노, 교습소 있어서 미취학/초등학생 아이들이 많이 다닙니다. 어르신도 많이 사셔서 주말에 차가 안 빠지기도 하는데 큰 불편함이 생길 정도는 아닙니다.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라면 학군지는 아니라서 학원은 선사유적지에 있는 학원으로 가기도 하지만 보통 둔산동(시청)으로 많이 보내서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이 잦아지는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레이더스도 가깝고 앞에 은평공원있고 더 나가면 갑천,유림공원도 있어서 생활도 편하고 지하철역,버스역도 가까우니 살기 편한 아파트에 속한다고 봅니다.
5년 이상 거주 ·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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