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월평동
작년 8월 초에 이사 와서 약 5개월 정도 거주 중입니다. 예전에는 신축의 넓은 집에 살았지만, 이곳으로 이사 온 것에 대한 후회는 전혀 없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전학을 왔는데 학교생활을 매우 좋아하고, 친구들도 착해 이제는 이사 가고 싶지 않다고 할 정도예요. 누리아파트는 갈마역,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평도서관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고, 주변에 황토길과 테니스코트가 있어 산책과 운동하기에도 좋습니다. 길 건너 음식점과 학원, 단지 내 공부방 등 교육 환경도 잘 갖춰져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곳입니다. 집은 구축이지만 입지와 편의시설이 좋아 오래 살고 싶은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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