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도안동
유품아,초품아라서 아이가 초등학교 다니기 전에 이사와 살기 시작해서 그아이가 벌써 고1이에요~12년 살았네요. 단지내 편안한분위기의 조경에 측면에 옥녀봉이 있어서 가벼운 등산도 가능하고 근래에 생긴 갑천생태호수공원을 내집앞 공원처럼 사용할수 있는 5분거리. 커뮤니티센터에 요즘아파트들처럼 수영장까진 없지만 실내 배드민턴 농구코트 최근엔 스크린골프장까지 설치해서 부족함이 없어요. 대전 어디든 교통도 너무 편리하구요. 무엇보다 거주하시는분들이 젊은편에 속하시고 매너 에티켓이 좋으십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정말 딱 한가지 주차인데요. 주차장이 한층이라서 평행주차를 많이 해놓습니다. 저는 거주한지가 오래되어서 지금은 익숙해 졌는데요 처음오시는 분들은 밤9시 이후 주차는 살짝 불편하실수 있어요. 다른 장점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만족하고 살기 좋아요~ 저희 아이도 다른곳으로 이사가기 싫다고 계속 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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