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소로46번길 13 살아본 후기

서구 도안동

나무 · 관저동 거주 9년차
사회초년생 들어서면서 구하게된 자취방입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채광이 좋고, 길가에 차대면 됐어서 주차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도보로 이동가능한 범위에 마트,카페,맛집 등 편리했구요, 조용해서 사실 자취러들에게 단점을 찾기 힘든 동네였습니다.  아, 자동차가 큰길로 나갈수 있는 곳이 한군데라 병목현상이 있었던게 특히 불편했던 부분이네요.
3~5년 거주 · 편의시설,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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