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도안동
사회초년생 들어서면서 구하게된 자취방입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채광이 좋고, 길가에 차대면 됐어서 주차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도보로 이동가능한 범위에 마트,카페,맛집 등 편리했구요, 조용해서 사실 자취러들에게 단점을 찾기 힘든 동네였습니다. 아, 자동차가 큰길로 나갈수 있는 곳이 한군데라 병목현상이 있었던게 특히 불편했던 부분이네요.
용소로46번길 13 후기 1개 전체 보기
서구 도안동
사회초년생 들어서면서 구하게된 자취방입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채광이 좋고, 길가에 차대면 됐어서 주차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도보로 이동가능한 범위에 마트,카페,맛집 등 편리했구요, 조용해서 사실 자취러들에게 단점을 찾기 힘든 동네였습니다. 아, 자동차가 큰길로 나갈수 있는 곳이 한군데라 병목현상이 있었던게 특히 불편했던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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