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소로58번길 49

대전광역시 서구 용소로58번길 49

용소로58번길 49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븨븨 · 도안동 거주 23년차
장점: 일반 거주주택들이 많아서 주변은 조용합니다. 어쩌다가 새소리가 들리는 정도에요. 그리고 골목 사이사이에 분위기있는 식당이나 카페가 꽤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면 큰 상가나 극장도 있고 갈대가 우거진 갑천변으로 산책하기도 정말 좋습니다. 동네 인정도 느낄수 있고 저녁에 산책할때는 고라니도 볼수 있는 도심과 자연이 잘 어우러진 환경입니다. 단점: 빌라가 많은 동네들의 특징이겠지만 역시 노견에 주차된 차량들이 많습니다. 왕복 2차도로가 주차된 차량들로 1차로로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빌라에 차를 4대 이상 주차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놔도 안쪽까지 차를 넣지않아 나중에 온 차가 골목에 차를 세워야하는 경우도 많고요. 또 쓰레기는 자기집앞이나 지정된곳에 버려야한데 간혹 엉뚱한 곳에 모아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종합: 살기에는 좋은 환경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조금씩 더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