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도안중로311번길 30
다온재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동네가 조용하고 산책로 조성이 잘되어있어요~ 집은 방음이 안되어 옆집 말 소리, 티비 소리 모두 들리고 물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결로가 있어 바닥과 벽에 물이 생겨 제습기는 필수입니다. 그 외 이웃도 좋고 집주인도 좋습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중로311번길 30
동네가 조용하고 산책로 조성이 잘되어있어요~ 집은 방음이 안되어 옆집 말 소리, 티비 소리 모두 들리고 물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결로가 있어 바닥과 벽에 물이 생겨 제습기는 필수입니다. 그 외 이웃도 좋고 집주인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