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관저동
필로티 살때 옆에 개울도 흘러서 물소리도 들리고 구봉산도 가까이있어 자연에 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주변에 공원과 수영장도 너무 좋았고요. 작은집이라 신혼부부가 애하나 낳고 아기자기 살기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추억의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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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저동
필로티 살때 옆에 개울도 흘러서 물소리도 들리고 구봉산도 가까이있어 자연에 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주변에 공원과 수영장도 너무 좋았고요. 작은집이라 신혼부부가 애하나 낳고 아기자기 살기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추억의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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