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만년동
아무래도 구축이라 주차가 좀 힘들었어요. 고층도 살고 저층도 살았는데 저층 살때는 채광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종일 캄캄했어요. 겨울엔 세탁기실 배관 얼고 동사무소에서도 물쓰지말라고 허구한날 방송하고ㅠ 빨래도 함부로 못돌렸네요 추운날엔 현관문에도 물맺히고 얼음얼던 기억이.. 대신 학교가 가깝고 학교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요. 그게 큰 장점입니다. 산책 자주 하시는분들은 갑천이나 수목원 가기에도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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