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살아본 후기

서구 만년동

냐냐뇽 · 봉담읍 거주 7년차
25년 1월부터 살고 있습니다. 근처에 맛집이 많아 좋습니다. 2층에 사는데 문 열면 간혹 담양애 떡갈비 냄새가 날 정도예요. 또 가까운 거리에 편의점, 같은 건물 b1층 마트가 있어 편리합니다. 음쓰 막 무게 안 재고, 비닐 안 사도 되는 것도 편리해요. 이마트도 신세계도 가까워서 자주 갑니다! 딱 중간에 있어용. 위에 장점을 늘어놨는데 아무래도 가장 큰 단점은 종이 쓰레기를 목-금 오전 10시까지만 지정된 곳에서 분리수거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사실 요즘 다 배달 시키다보니까 박스가 항상 집 현관에 쌓이는 게 큰 단점이에요. ㅠㅠ 아 또 여름에 일주일 정도 배관 관리? 점검?으로 인해 찬물만 이용 가능해요. 그래서 그땐 맨날 헬스장 가서 샤워했네요. 차가 있으면 참 편리한데, 지하철까진 은근 거리가 있고, 또 서구보건소 버스 정류장 버스들 배차간격이 다들 좀 길어서 뚜벅이시면 좀 힘든 부분도 있을 것 같네요!
1년 미만 거주 · 편의시설,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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