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만년동
2007년 9월부터 살고 있는데, 이사가고 싶단 생각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을 정도로 만족해요. 문화시설, 관공서, 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이 가까워 걷거나 또는 원활한 교통으로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고, 갑천, 수목원, 유림공원 등이 지척이라 전원 주택 같은 느낌! 자녀가 있다면 만년초중고, 충남대, 카이스트 등 학군은 말할 것도 없고요. 젊은 세대나 시니어, 모든 연령대가 살기에 참 좋은 곳이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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