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로68번길 52
- 세대수
- 78세대
그레이스K5 살아본 후기 3
- 엘리베이터: 1
- 관리비: 1
- 주차: 1
- 조망: 1
전체적으로 살기 좋았습니다.
신혼부부가 살기 좋아요! 바로앞에 신세계 뷰가 보여서 밤에 오노마호텔 & 신세계 뷰가 이뻐요 :)(신세계에 불켜짐) 한빛탑 부근에서 진행하는 불꽃놀이 볼수있어요! 잘보여요 ^^
단점뿐인 곳. 절대 돈값 못하는 곳임. 비싼 전월세 가격. 진짜 별로임. 집 구조도 이상하게 빠져서 공간 활용 어렵고 수납이 절대적으로 부족함. 관리비도 너무 많이 나옴. 최소 15이상 (전기, 도시가스 별도) 무엇보다 한 층에 6세대씩 15층 정도까지 있는데 1,2층 상가 제외하면 적어도 78세대가 살고 있는 건데 엘레베이터가 1대뿐임. 근데 더 심각한 문제는 엘레베이터가 심각하게, 매우 심각하게 느림. 타는 사람들마다 문제 있다고 욕하는거 많이 들음. 위치도 어중간해서 버스 정류장이 가깝게 느껴지지는 않음. 건물 복도는 조명을 어둡게 24시간 켜놔서 낮에는 몰라도 밤에는 매우 불편함. 법인이 관리해서 그런지 관리인도 불친절하고 계약 이후엔 나몰라라 시전. 부동산도 같이 입주해 있어서 그런지 도움 안 됨. 일처리도 답답함. 주차장도 등록된 차 1대 제외하고는 출입이 어려움. 매번 관리자한테 얘기해야되는데 새벽시간 또는 주말 늦은 시간 등은 연락하기 꺼려지고 어려움. 내가 돈 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