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터팰리스1차 층간소음·소음 후기 4개

유성구 봉명동

밀리 · 소음
장점 • 위치가 진짜 좋음 유성온천역이랑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하고, 주변에 식당·카페·편의점이 다 모여 있어서 생활하기는 정말 편했어요. 퇴근하고 뭐 먹을지 고민 안 해도 되는 게 은근 큰 장점이에요. • 혼자 살기엔 충분한 공간 원룸/소형 평수지만 구조가 나쁘지 않아서 혼자 지내기엔 크게 답답하지 않았어요. 수납도 생각보다 잘 나오는 편이라 짐 많은 편 아니면 괜찮아요. • 관리 상태는 무난한 편 건물이 아주 새 건물은 아니지만 공용부 관리가 크게 불만스러웠던 적은 없었어요. 엘리베이터, 복도 청결도는 평균 이상은 됩니다. • 치안 걱정은 덜한 편 주변이 워낙 유동인구가 있는 동네라 밤에 혼자 다녀도 크게 불안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여성 혼자 사는 분들도 많이 보입니다. ⸻ 단점 • 주차는 진짜 각오해야 함 차 있으면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요. 늦은 시간에는 주차 자리 찾기 힘들고, 결국 근처 골목이나 유료주차장 쓰는 경우도 생깁니다. • 방음은 기대하면 안 됨 옆집, 윗집 소음이 완전히 차단되지는 않아요. 조용한 편이긴 한데, 이웃 잘못 만나면 생활 소음은 들립니다. 이건 운이 좀 따라야 하는 부분 같아요. • 복도식 구조 특유의 단점 복도식이라 현관 앞 지나다니는 소리, 엘리베이터 소리가 들릴 때가 있어요. 예민한 분들은 거슬릴 수도 있어요. • 연식에서 오는 아쉬움 준신축이긴 하지만 살다 보면 마감이나 설비에서 ‘아, 좀 됐구나’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아주 깔끔한 새집 느낌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어요. ⸻ 총평 엔터팰리스1차는 **“유성에서 혼자 살기 무난한 집”**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입지랑 생활 편의성은 확실히 장점이고, 월세 대비 만족도는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주차랑 방음에 민감한 분이라면 한 번 더 고민해보는 게 좋고, 차 없이 혼자 살면서 출퇴근 편의성 중시하는 분들한테는 꽤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이 후기 자세히 보기
꾸꾸 · 소음
장점: 컨디션, 위치대비 저렴한 가격 세대 수가 많은 편이라 관리비 저렴 아파트 관리가 잘 됨. 주차 공간 많음 단점: 옆간 방음은 잘되나 층간 방음이 안돼서 소음이 꽤 있음 봉명동 모든 아파트의 단점이겠지만 남향 서향쪽 방향은 괜찮은데 북향쪽 방향은 손 뻗으면 반대쪽 오피스텔에 닿을 거리임
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d · 소음
남향은 채광좋음. 도로소음 매우 시끄러움.(특히 야간) 인근 모텔 조명이 매우 밝아서 야간에 눈부심이슈. 엘베 쿠팡배달시간에 걸리면 엄청막힘 어마어마.. 층간소음 벽간소음 그대로 울려서 이웃운빨 큼..
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댕댕 · 소음
건물 다습함. 주차 칸 수는 많지만 더럽게 좁음. 도로 소음 심함. 잠깐 살기엔 적당하나 오래 거주할 집은 아님.
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앤터팰리스1차 단지 정보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