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봉명동
공사현장이 바로 코앞이라 늘~~주차할곳이 없음. 비싼 관리비를 내고 있지만 거주하는 동안(現 거주중)건물내 주차 두번...그것도 주차장 램프벽 쪽에.. 또한 먼지도 많고 생숙이라 새벽에도 우당탕탕 시끄러움. 청소하시는 분들이 "나~청소해요"하고 알려줌. 현재 장기 출장중이라 4개월째 거주중인데 이사가고 싶은 마음 100%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안과 비상구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많아 화장실을 통해 집 안으로 담배냄새가 집안에 가득 찹니다… 때문에 화장실 환풍기는 절대 사용 못해요… 인테리어는 깔끔하지만 같이 사는 주민들이 매우 별로인 건물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